이제사 다시 찾아보고 아 그랬더랬지 하고 또 기억한다.
잊어버릴까 다시 써본다.
RC( Release Candidate)
출시 예비자 정도로 직역 할수 있을것 같다. 즉 출시하기 전의 버젼이지만 모든 출시준비가 끝났다는 의미로 더 사용될수 있다. 즉 그러니 사용해도 된다는 뜻이다. 물론 RC2, RC3 이런식으로 개선해 나가는것도 보이는듯 하다..ㅋ 과연 안정적인가는 나오는 버젼을 보면 알겠지만 아마도 정식 버젼을 내놓기 전이라 조금 조심스런 버젼을 내노아야 한다는 뜻에서 나온것이 아닌가 싶다.
RTM( Release to manufacture)
아마 윈도우 계열에서 사용되는 명친듯 하다. 생산된 첫 버젼을 뜻한다고 하는데 이는 Wiki 를 찾아봤더니 아래와 같았다.
"처음 완성된 정식 프로그램을 뜻하는 용어다. 프로그램 제작사에서 사용하는 데 기능(또는 기간)의 제약을 두기 때문에 업데이트를 권고 한다. 보통
RTM은 OEM 회사로부터 먼저 배포되는 경우가 대부분이며, MS 에서는 MSDN / TechNet 구독자에게 RTM을 배포하고 있다."
그 이외에도 Retail 버젼도 있다. 이것은 완전이 배포된 포장된 버젼을 뜻하며 역시 MS 라인업 용어이다.
MS 를 좋아하진 않지만 그래도 그들이 쓰는 용어를 알아야 대화도 되고 소통도 할수 있을듯 하니 이렇게 적어본다. RC 는 여러분야에서 많이 사용하는 언어이니 꼭 알아야 할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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